정우성 인터뷰

기하학적인 패턴의 실크 소재 셔츠는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
회색 민소매 톱은 릭 오웬스(Rick Owens),
블랙 바이커 진은 발렌시아가(Balenciaga
by 10 Corso Como).

정우성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

영화를 통해 외양과 정신을 가꾸고, 세상과 사회를 바꾸고, 이를 위해 연대하고자 하는 남자. 정우성의 낮과 밤 그리고 시공간을 알 수 없는 어느 시절이 탄생했다. 그의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동안, 세 남자의 이야기가 완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