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우

2015-10-02 17;33;36

#NYFW 보스 우먼 2016 S/S 컬렉션

  제이슨 우가 이끄는 보스 우먼의 4번째 컬렉션이 열렸습니다. 보그가 꼽은 룩은 신비로우면서도 시크한 느낌의 오간자 화이트 셔츠 드레스와 프린지 디테일로 나긋해진 린넨 수트! 나무의 질감을 그대로 드러낸 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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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우의 Mid-Century Modernism

“슬림 키스(Slim Keith), 바로 제가 사랑하는 인물이죠.” 제이슨 우가 백 스테이지에서 언급한 슬림 키스는 1960년대부터 1990년 사망하기 전까지 패션아이콘으로 군림해왔던 뉴욕 사교계의 명사다. 미셸 오바마가 입은 옷으로 이름을 알린 32살의 디자이너가...
로베르토 카발리 드레스를 입은 킴 카다시안과 남편 카니예 웨스트

희미한 거울나라의 중국

그리하여 사라 제시카 파커의 모자는 경이로웠고, 마이클 코어스의 번쩍이는 드레스를 입은 케이트 허드슨은 마지막 황후처럼 보였으며, 무대에서 공연을 하는 리한나는 중국 여전사 같은 화려한 모습이었다. 필립 트레이시 헤드피스를 한 사라 제시카 파커 그러나 뉴욕 메트로폴리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