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녀

120_th

해녀의 초상

사진가 김형선은 우리가 잘 안다고 여겼던 해녀들의 모습을 정면에서 직시한다. 제주의 푸른 바다와 분리된 채 흰 배경 앞에해녀가 서 있다. 비로소 한 여자의 얼굴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