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하

<오백만불의 사나이> 네 남자들

박진영과 일당들이 모였다. 박진영 주연의 영화 로 만난 인연들. 자연인이자 직업인으로서 오늘까지 어떻게든 살아남은 박진영, 조성하, 조희봉, 오정세, 네 남자들이다. 영화가 어떻게 막을 내리든, 영화 밖의 이 사나이들은 계속 살아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