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다카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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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라는 이름처럼 비밀스런 그의 이야기

록 스타처럼 가는 곳마다 컬트 팬들이 환호하지만, 사실 우리는 그에 대해 아는 게 많지 않다. 직접 대화를 나눠도 그는 여전히 모호하다. ‘언더커버’라는 이름처럼. “4시 10분 전이에요. 이제 꼭 해야 할 질문 몇 개만 고르는 게 좋겠군요.” 영화에서 본 듯한 빨강 머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