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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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편집장의 추억여행 ④ – 이혜상

  지금부터 20여년 전이니 얼마나 모든 것이 촌스러웠겠나! 패션과 유행의 세계에서는 흔히 이렇게 생각하기 쉽지만, 가끔 예외일 때가 있다. 이건 <보그>가 발행되는 컨데나스트 잡지들의 멋진 흑백 아카이브 사진들을 두고 말하는 것만은 아니다....
매년 코스튬 인스티튜트의 대형 전시를 기획하는 큐레이터 앤드류 볼튼.

큐레이터 앤드류 볼튼과의 대화

패션 무대에는 수많은 주인공이 있다. 그러나 무대 밖에서 모든 것을 예리하게 관찰하는 사람을 소개한다. 누구보다 맛깔스럽게 패션 이야기를 들려주는 큐레이터 앤드류 볼튼과의 대화. 매년 코스튬 인스티튜트의 대형 전시를 기획하는 큐레이터 앤드류 볼튼. 매년 5월 초 뉴욕...
로베르토 카발리 드레스를 입은 킴 카다시안과 남편 카니예 웨스트

희미한 거울나라의 중국

그리하여 사라 제시카 파커의 모자는 경이로웠고, 마이클 코어스의 번쩍이는 드레스를 입은 케이트 허드슨은 마지막 황후처럼 보였으며, 무대에서 공연을 하는 리한나는 중국 여전사 같은 화려한 모습이었다. 필립 트레이시 헤드피스를 한 사라 제시카 파커 그러나 뉴욕 메트로폴리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