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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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Full Ver.)

21세기 패션 궁정 7L. 패션 황제 칼 라거펠트 앞에 K 팝 왕자 GD와 한국 모델들이 샤넬 최신작을 입고 도열했다. 〈보그 코리아〉 20주년을 위해 거행된 K 슈퍼스타 포트레이트 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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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GUE 20th VIDEO

<보그 코리아> 2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20개의 절친 브랜드와 20명의 톱 모델들! 그 어느 도시의 클럽씬보다 화끈한 '보그클럽'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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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보그 코리아〉 20주년을 위해 거행된 K 슈퍼스타 포트레이트 예식.
스트리트 브랜드 ‘하쿨라’의 디자이너 하리프 구즈만(Harif Guzman)이
서울을 찾았다. 스튜디오 벽과 캔버스 가득히 그림을 쏟아낸 그는
한숨 돌린 뒤 말을 이었다. “ 촬영을 위해 그린 그림의 주제는
‘Fun Street New York’입니다.” 사진 왼편에 보이는 퀭한 눈의
캐릭터는 ‘Dark Ages’로도 알려진 그의 트레이드마크(지디의 ‘쿠테타’
뮤직비디오에도 나온 적 있다).  촬영 내내 입고 있던 가죽
재킷 역시 그의 또 다른 캔버스. 물감을 뿌리고 스프레이로 정교하게
작업한 가죽 재킷은 아트 피스로서 전 세계에 전시된다. “상실감, 행복,
사랑. 뭔가 말할 게 있는 사람들은 하쿨라를 즐기세요!”

서울에 온 아티스트 하리프 구즈만

스트리트 브랜드 ‘하쿨라’의 디자이너 하리프 구즈만(Harif Guzman)이 서울을 찾았다. 스튜디오 벽과 캔버스 가득히 그림을 쏟아낸 그는 한숨 돌린 뒤 말을 이었다.
(위)홀로코인은 자이언티와 영상 감독 김호빈,
사진가 최한솔이 모종의 프로젝트를 계획하는 수수께끼 같은
아티스트 집단이다. 자이언티가 입은 그린 컬러의 로브는
테브로(Tebro), 셔츠는 김서룡(Kimseoryong),
청바지는 R13(R13 at Beaker), 구두는 파라부트(Paraboot
at Unipair), 안경은 린다 패로우(Linda Farrow).
(아래)자이언티의 하프 터틀넥 니트 톱은
까르벵(Carven at Koon with a View), 선글라스는
아이반 7285(Eyevan 7285 at Nas world).

뮤지션들의 예술적 공동체 – Part 3

음악 산업의 전형을 깨고 기존과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자기만의 색깔을 만들어가는 뮤지션들의 예술적 공동체와 이들의 창조적인 움직임! 꿈과 이상을 공유하는 이들의 이야기와 한국 음악 신의 오늘을 〈보그〉의 시각으로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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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얼굴이 뮤지션으로 교체됐다

패션의 얼굴이 뮤지션으로 교체된 지금, 힙합, 팝, 로큰롤은 당대 패션의 흐름을 좌우하는 강력한 핵으로 부상했다. 장르별로 살펴본 당대 대세 스타일의 얼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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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 OR ‘BYE’?②

사느냐, 마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쇼핑만큼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 테라피가 있을까요? 두 눈이 휘동그래지는 제품을 보자마자 ‘이건 사야해!’라고 외쳐보지만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사도 될까?’ 라는 생각도 고개를 쏙 내밀죠. (신마저 포기해버린) 악마와 천사가 치열하게 싸우는 쇼퍼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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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히피 소년들, 빅뱅!

초여름이 시작될 무렵, 빅뱅의 다섯 멤버와 아름다운 소녀들이 여행을 떠났다. 낡은 픽업트럭에 몸을 싣고 찬란한 햇살이 빛나는 푸른 초원에서 보낸 멋진 하루. 3년 만에 돌아온 빅뱅의 음악이 처음으로 세상에 공개되던 바로 그날의 이야기다. 대성의 데님 셔츠는 비즈빔(Visvim...
대성의 데님 셔츠는 비즈빔(Visvim at 10
Corso Como), 주홍색 니트 베스트는
에트로(Etro), 디스트로이드 진은 블랙데님(BLK
DNM at 10 Corso Como). 태양의 패치워크
데님 셔츠는 준야 와타나베(Junya Watanabe),
디스트로이드 진은 생로랑(Saint Laurent),
목걸이와 뱅글은 코디 샌더슨(Cody
Sanderson). 탑의 패치워크 데님 재킷은 준야
와타나베, 데님 셔츠는 비즈빔, 검정 팬츠는
플랙진(Plac Jeans). 승리의 데님 소재 후드
재킷은 블랙민즈(Blackmeans), 진은 생로랑,
반지는 코디 샌더슨. 지드래곤의 데님 케이프
재킷은 요지 야마모토(Yohji Yamamoto),
디스트로이드 진은 생로랑. 빅뱅의 부츠는 모두
닥터마틴(Dr.Martens). 왼쪽 여자 모델의 갈색
양가죽 코트, 초록색 케이블 니트, 노란 자카드
셔츠는 프라다(Prada), 베이지 스트랩 힐은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가운데 모델의 슬리브리스 니트 톱과 노란색
터틀넥은 미우미우(Miu Miu), 니삭스와 자카드
뮬은 프라다, 오른쪽 모델의 그래픽적인
블라우스와 니트 베스트, 판탈롱은 모두 미우미우.

Vogue가 만난 빅뱅, 3년만의 이야기

초여름이 시작될 무렵, 빅뱅의 다섯 멤버와 아름다운 소녀들이 여행을 떠났다. 낡은 픽업트럭에 몸을 싣고 찬란한 햇살이 빛나는 푸른 초원에서 보낸 멋진 하루. * 본 컨텐츠는 <보그> 7월호 'RAY OF LIGHT' 기사의 인터뷰를 재구성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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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스타워즈

지금 서울시립미술관에서는 지드래곤의 전시가 열리고 있다. 이런저런 얘기가 쏟아지고 있지만, 사실 유명 연예인의 미술관 나들이는 그리 새로운 일도 아니다. 궁금한 건 스타를 매개로 한 예술과 대중의 LTE급 소통이 끝난 그다음의 이야기다. ‘지드래곤’이라는 이름의 파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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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ino Royal

    발 빠른 독자라면 이미 <보그 코리아> 인스타그램(@voguekorea)에서 보셨죠? 샤넬 쇼장이 이번엔 카지노로 바뀌었어요! 2015/16 가을/겨울 오뜨 꾸뛰르 쇼장을 아르 데코 양식의 카지노 세트에서 영감을 받아 카드 게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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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BANG’S BEHIND CLIP ① G-DRAGON

<보그> 카메라 앞에 선 빅뱅! 넘치는 이들의 에너지를 영상 속에 그대로 담아 왔습니다. 매일 하나씩 공개될 멤버 별 영상을 기대하세요. 첫 번째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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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 ON, BIGBANG TV!

빅뱅의 '다시 돌아오지 않을 오늘'을 <보그> 필름 속에 담았다. 3년 만에 돌아온 빅뱅의 음악이 처음으로 세상에 공개되던 바로 그날의 이야기. <보그>가 공개하는 빅뱅의 첫 번째 필름, 행복한 히피 소년들의 파티! WE LIKE 2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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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 of Light 3

초여름이 시작될 무렵, 빅뱅의 다섯 멤버와 아름다운 소녀들이 여행을 떠났다. 낡은 픽업트럭에 몸을 싣고 찬란한 햇살이 빛나는 푸른 초원에서 보낸 멋진 하루. 3년 만에 돌아온 빅뱅의 음악이 처음으로 세상에 공개되던 바로 그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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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 of Light 2

초여름이 시작될 무렵, 빅뱅의 다섯 멤버와 아름다운 소녀들이 여행을 떠났다. 낡은 픽업트럭에 몸을 싣고 찬란한 햇살이 빛나는 푸른 초원에서 보낸 멋진 하루. 3년 만에 돌아온 빅뱅의 음악이 처음으로 세상에 공개되던 바로 그날의 이야기다. *<보그> 7월호 '빅뱅' 커버...
지드래곤이 입은 밀리터리 재킷과 니트 톱은 꼼데가르쏭(Comme des Garçons), 워싱 데님 팬츠와 갈색 레더 부츠는 생로랑(Saint Laurent). 탑이 입은 버튼 장식의 밀리터리 재킷은 꼼데가르쏭, 데님 팬츠는 플랙진(Plac Jeans). 대성의 스트라이프 재킷은 꼼데가르쏭, 데님 팬츠는 블랙데님(BLK DNM at 10 Corso Como).

Ray of Light 1

초여름이 시작될 무렵, 빅뱅의 다섯 멤버와 아름다운 소녀들이 여행을 떠났다. 낡은 픽업트럭에 몸을 싣고 찬란한 햇살이 빛나는 푸른 초원에서 보낸 멋진 하루. 3년 만에 돌아온 빅뱅의 음악이 처음으로 세상에 공개되던 바로 그날의 이야기다. *<보그> 7월호 '빅뱅' 커버...
에스닉 패턴 드레스는 에트로, 귀걸이와 팔찌는 모두 프라다.

셀럽들이 정착한 단 하나의 향수

“잠옷은 필요 없어요. ‘넘버 파이브’면 충분하죠.” 섹시 심벌 마릴린 먼로의 샤넬 향수 사랑은 이토록 각별했다. 예쁜 병 속에 든 값비싼 소모품을 뛰어넘어 ‘제2의 피부’로 불리는 향수. 누구보다 세련된 취향을 지닌 국내외 셀럽들이 정착한 단 하나의 향수는 뭘까? 에스닉...

거리의 악사, 지드래곤과 김성희

낡은 체크 셔츠와 찢어진 데님, 가죽과 모피의 레이어링. 보헤미안 룩의 지드래곤과 김성희가 매혹적인 거리의 악사와 아름다운 마리오네트를...

지드래곤과 박지혜의 스윙 타임!

50년대풍 레트로 수트 차림의 귀여운 신사와 우아한 드레스의 고혹적인 숙녀로 변신한 지드래곤과 박지혜. 그들의 신나는 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