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추

루퍼트 샌더슨이 레드카펫과 영국 왕실,그리고 열린 아시아 시장에 관한 경험을 나누고 있다.

CNI 럭셔리 컨퍼런스 – 루퍼트 샌더슨이 동쪽으로 간 까닭은?

루퍼트 샌더슨은 아시아에 뿌리를 두고 있다. 절친한 구두 디자이너 지미 추와 마찬가지로 말레이시아에서 태어난 루퍼트 샌더슨(그는 “뭔가 물이 다른 거 같아요.”라고 이날 오후 컨데나스트 컨퍼런스에서 수지 멘키스에게 말했다)은 “지구 이쪽 편에 친근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머나먼 곳이라 느낀 적이 한번도 없죠.”라고 밝혔다. 전문적인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아시아로 돌아온 그는 무엇이 자신의 브랜드를 빛내는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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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E & SEEK

가을밤을 즐기기 위한 여성들의 패션 공식은? 관능미를 끌어올린 지미 추의 아찔한 하이힐과 근사한...
JIMMY CHOO ‘ALANA’ 메탈릭한 가죽 소재에 입체감 있는 소재를 더한 지미 추 ‘알라나’. 화려함이 돋보이는 오픈토 펌프스다.

5월을 위한 패션 쇼핑 아이디어 23

  카운터에 막 도착한 신제품, 최신 트렌디 룩에 어울릴 가방, 구두, 액세서리까지. <보그>가 엄선한 2015년 5월을 위한 23가지 쇼핑...

이번 시즌의 주인공, 데님

  이번 시즌은 뭐니 뭐니 해도 데님이 주인공. 스텔라 맥카트니의 생지 데님 점프수트, 펜디의 청청 패션, 구찌의 데님 크롭트 팬츠 등을 비롯해 돌체앤가바나의 화려한 비즈 공예 데님까지! 언제 입어도 부담 없고 유행이란 개념은 더더욱 없는 클래식한 데님 소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