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니 베르사체

러시아와 동유럽에서 영감을 얻은 패션

베를린 장벽의 붕괴와 페레스트로이카의 격동기. 패션과 거리가 먼 단어들이 새로운 의미를 지니게 됐다. 인기 절정의 디자이너들이 당시 러시아와 동유럽에서 영감을 얻은 새 시대 속으로! 3월 5일 밤 10시쯤, 파리 마레의 어느 클럽으로 프라다와 루이 비통을 차려입은...

서양 골동 원단점

좀이 슬고 곰팡이 냄새가 코를 찌르는, 초라하게 색이 바랜 구닥다리 천 조각? No! 디자이너들은 요즘 세상에선 볼 수 없는 고풍스러운 앤티크 원단의 매력에 사로잡혀 있다. 톰 브라운은 2014 가을 컬렉션의 모든 것은 1930년대 제작된 진짜 빈티지 골드 라메 원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