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순 매니큐어

더 이상의 수식이 필요 없는 스티븐 마이젤의 오른팔이자 하이패션
지의 러브콜을 받는 슈퍼 매니큐어리스트. 이쯤 되면 자동 연상되는 이름이 ‘진순 초이’다. 
“처음 뉴욕에 왔을 때 뭘 하며 먹고살아야 할지 전혀 감이 안 잡혔어
요. 고민 끝에 한국 사람이 잘하기로 소문난 일을 따라 하는 게 제일 안전한 선택이란 생각이 들었죠.” 그렇게 선택한 길이 손톱 관리사였다.  패션계에서 일하는 단골손님의 권유로 화보 촬영에 함께 할 수 있었고, 이 일을 시작한 지 15년 만에 ‘진순’이란 이름의 네일 살롱을 오픈했습니다.” 2012년엔 같은 이름의 매니큐어 브랜드도 론칭했다.

BEAUTY AND THE BEST – ① JIN SOON CHOI

한국식 뷰티 루틴에 따라 피부를 가꾸고 ‘메이드 인 코리아’ 제품만 골라 쓰는 전 세계 K 뷰티 신드롬! 이 열풍의 주역은 역시 ‘한국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