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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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옥의 50년

진태옥은 옷으로 시를 쓰고 옷으로 영혼을 노래한다. 여든 살의 디자이너 진태옥 은 50 년간 그렇게 옷을 만들었고, 비로소 그것은 한 권의 아름다운 시집이 됐다. 당장 서점으로 달려가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 진태옥의 이름이 박힌 시집(아마 새하얗고 정갈하게 편집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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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진태옥의 온라인 갤러리 – ANTHOLOGY

1965년 프랑소와즈를 설립한 디자이너 진태옥. 서울패션위크에 맞춰 50주년 기념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그녀의 지난 세월이 담긴 전시 <앤솔로지(ANTHOLOGY)>!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서영희가 진태옥 아카이브에서 80여 벌을 발췌해 공간 디자이너 임태희와 함께...
오랜만에 만난 친구처럼
반가워한 수지 멘키스와
진태옥. 멘키스는
자신의 온라인 기사를
정리한 책자와 여성단체를
후원하는 팔찌를, 진태옥은
전통 소재로 만든
차 거름망을 선물했다.

서울의 수지 1

패션계에서 '사무라이 수지'로 불리는 저격의 평론가 수지 멘키스. 그녀가 일흔이 넘은 나이에 난생처음 서울을 방문했다. 그녀는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서울의 패션계부터 찬찬히 훑기 시작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처럼 반가워한 수지 멘키스와 진태옥. 멘키스는 자신의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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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Suzy In Seoul!

<보그> 인터내셔널 에디터, 수지 멘키스가 서울행 비행기에서 내렸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만난 인터뷰이는? 디자이너 진태옥! 인터뷰를 마친 후 귀엽게 셀피를 찍고 있는 두 대모의 랑데부를 감상하시길!   이번이 첫 만남은 아니라는군요? "파리에서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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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편집장의 추억여행 ① – 린다 에반젤리스타

    지금 보고 있는 사진은 1996년 8월호 <보그 코리아> 창간호 커버! 모델은 1만불짜리 촬영 일이 아니면 침대에서 일어나지도 않는다는 슈퍼 모델 린다 에반젤리스타! 지아니 베르사체와 함께 슈퍼 모델 시대를 당당하게 누린 슈퍼 중의...
앞코가 뾰족한 에스닉한 느낌의 슈즈는 샤넬(Chanel).

Call Her Green

순결한 흰색과 싱그러운 초록의 만남! 조르지오 모란디의 회화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신록의 계절, 4월의 아트...
어깨의 메탈 디테일이 포인트인 흰색 롱 드레스는 캘빈 클라인 컬렉션(Calvin Klein Collection).

BLOOMING WHITE

순백의 레이스와 튤, 리넨과 오간자… 부드럽게 나풀대고 가볍게 사각거리는 봄의 전령들이 하얀 종이꽃이 활짝 핀 봄 정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