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토닉

FINAL_0069

COCKTAIL CRUSH

헨드릭스 진은 역사가 짧다. 하지만 그 시작만큼은 인상적이다. 싱글 몰트위스키를 만들던 한 직원이 장미 정원에서 오이 샌드위치를 안주 삼아 진을 마시다 그 풍미가 못내 아쉬워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헨드릭스 진은 불가리아 장미의 향긋한 향과 네덜란드 오이의 청량함을 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