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버튼

1986년 영국, 한 청년이 트럭에 실은 옷을 친구들과 함께 선보였다. 여섯 명의 친구는 ‘앤트워프6’로 불렸고, 그중 한 명은 여전히 인기를 누리고 있다.
디자인 인생 30주년을 맞은 드리스 반 노튼을
〈보그 코리아〉가 만났다.

디자인 인생 30주년을 맞은 드리스 반 노튼

1986년 영국, 한 청년이 트럭에 실은 옷을 친구들과 함께 선보였다. 여섯 명의 친구는 ‘앤트워프6’로 불렸고, 그중 한 명은 여전히 인기를 누리고 있다. 디자인 인생 30주년을 맞은 드리스 반 노튼을 〈보그 코리아〉가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