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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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의 주연을 차지한 채소

테이블의 주연이 바뀌었다. 두툼한 몸집 속 냇물처럼 소 완전체 흐르는 소고기 육즙과 딱딱한 갑옷 속 새하얀 랍스터 살은 여전히 아름답지만, 지금 테이블 상석에 앉아 있는 건 변방에 머물던 채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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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의 진실

유기농은 안전하다? 벌레 먹은 채소가 진짜 채소다? 건강한 채소는 못생겼다? 수많은 정보가 범람할수록 소비자는 혼란스럽다.나와 가족의 건강, 그리고 환경을 위해 현명한 소비자가 되기 위한 조언들. ‘유기농’이란 단어가 붙은 제품은 가격이 만만치 않다. 약간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