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의 여인

대처 전 총리의 패션 키워드로 핸드백을 꼽는다면, 차세대 테레사 메이 총리는 ‘다양한 신발들’로 대변됩니다.

슈즈 홀릭! 영국의 새 총리 ‘테레사 메이’

‘무인도에 가져가야 할 럭셔리 아이템’으로 <보그>정기 구독권을 꼽은 차세대 영국 총리 테레사 메이. 좋아하는 브랜드는 비비안 웨스트우드, 즐겨 신는 신발은 호피무늬 키튼힐? 새로 취임한 메이 여사, 어쩐지 낯설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