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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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여인

배우 최강희에게 4차원이란 수식어는 질긴 딱지 같았다. 남들과 별다른 공간에 있을 것 같은 뉘앙스는 최강희에게 넘어야 할 산 같았다. 그녀는 이제 지상에서 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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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IS ISSUE: May 2016

<보그> 5월호는 긴 팔다리와 금발이 더없이 매력적인 모델 캐롤린 머피가 커버를 장식했습니다.

Bitter than Sweet – 최강희

성숙의 계절을 지나고 있는 최강희가 ‘백조의 호수’를 컨셉트로 <보그> 카메라 앞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