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

TRU1126671-2

겁도 두려움도 없이 극한과 마주하는 남자들

한 남자는 호랑이와 맞서고, 또 한 남자는 높이와 싸운다.  겁도, 두려움도 없이 극한과 마주하는 남자들. 이들은 어디로 향하나. 요즘 극장가에서 관객을 마주하는 건 웬 중년 남자 둘이다. <히말라야>의 황정민과 <대호>의 최민식. 포스터 한 페이지를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