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라 화보

화이트 골드에 5.5mm 아코야 진주와 다이아몬드를 별 모티브로 장식한 90cm 길이의 긴 목걸이. 가슴골까지 길게 늘어뜨리거나 여러 줄로 감는 등 다양하게 연출 가능하다.

Stitch Out

실과 바늘, 여자와 보석 그리고 타사키의 뽀얀 아코야 진주와 황홀한 컬러 스톤. 지상에서 가장 완벽하고 예술적인 만남.
사진이라는 평면에 페인팅을 곁들이자 또 하나의 작품이 탄생했다. 셰틀랜드산 울로 완성한 니트 드레스는 톡톡 튀는 동시대성과는 반대지만 편안하고 세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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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는 붓 터치가 이룬 추상적 이미지 속에서 에르메스 의 매력이 배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