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왼쪽부터)프리즈가 입은 재킷은 꼬르넬리아니(Corneliani), 셔츠와 바지, 보타이는 모두 바톤 권오수(Baton Kwon Oh Soo),
선글라스는 뮤지크(Muzik), 구두는 코스(Cos). 크러쉬의 수트와 셔츠는 베르사체(Versace), 구두는 쥬세페
자노티(Giuseppe Zanotti). 최자의 수트는 오디너리 피플(Ordinary People), 셔츠는 바톤 권오수, 선글라스는 바톤
페레이라(Barton Perreira at Nas World), 담배 파이프는 라이타타임(Lightertime). 프라이머리의 재킷은 바톤 권오수, 티셔츠는
꼬르넬리아니, 바지는 올세인츠(AllSaints), 선글라스는 겐조(Kenzo at DK Optic), 소파에 앉은 지구인이 입은 재킷은
바톤 권오수, 셔츠는 일레븐파리(Elevenparis), 바지는 쟈딕앤볼테르(Zadig&Voltaire), 선글라스는 브릭퍼스트(Brick First),
손에 든 북극곰 오브제는 스타일리티(Styliti). 개코의 수트와 셔츠, 타이는 모두 보스 맨(Boss Man), 페도라는 엔메이드(N Made),
선글라스는 스틸러(Stealer). 얀키의 재킷은 코스, 바닥에 앉은 필터의 재킷은 바톤 권오수, 셔츠는 폴 스미스(Paul Smith),
바지는 앤 드멀미스터(Ann Demeulemeester), 구두는 레페토(Repetto), 행주의 재킷은 문수 권(Munsoo Kwon), 티셔츠는
존 스메들리(John Smedley), 바지는 오디너리 피플, 구두는 우영미(Woo Young Mi). 자이언티의 코트와 베스트,
바지는 모두 하이더 아커만(Haider Ackermann), 선글라스는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Marc by Marc Jacobs at Safilo).
말 머리 웨이터가 든 은쟁반은 디자인 까레(Kare-Korea). 붐박스는 위드카(Withcar). 샴페인은 멈(G.H.Mumm).

아메바컬쳐의 떠들썩한 가족사진

아메바컬쳐의 10주년을 기념해 한국 힙합계의 큰형님 다이나믹 듀오부터 막내 크러쉬까지 소속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여 떠들썩한 가족사진을 찍었다. 음악의 피를 나눈 형제들은 어딘가 묘하게 닮아 있다. 이 멋지고 별난 가족의 일대기는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왼쪽부터)프리즈가 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