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인 런던

Caroline Vreeland & Shea Marie

이제 뒷모습에 집중할 차례

런웨이, 포토월, 스트리트 사진까지 우리는 늘 앞모습에 익숙하다. 이제 뒷모습에 집중할 차례다. 걸어 다니는 패션 캔버스가 된 우리 여자들의 ‘등’에 대해. 최근 각 나라 <보그> 패션 에디터들의 위시 리스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아이템은? 구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