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 햅번

Brigitte Bardot

팬츠 수트 입는 여자

남자의 ‘수트빨’만 여심을 건드리진 않는다. 디자이너들이 우리 여자들을 위해 팬츠 수트를 준비했다. 바야흐로 팬츠 수트 입는 여자의 시대!   카라 델레빈과 퍼렐 윌리엄스가 함께한 샤넬 ‘파리-잘츠부르크’ 컬렉션 캠페인, 분홍 여성용 코트 차림의 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