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슐 컬렉션

머리카락을 흩날리게 하는 바닷바람 앞에서는 포근한 카디건만 한 게 없다. 여기에 가죽 팬츠, 실용적인 버킷 백을 매치하면 그야말로 시크한 마린 룩 완성. 오른손의 스터드 장식 뱅글과 왼손의 반지는 제니퍼 피셔(Jennifer Fisher).

Dust in the Wind

“잠시 눈을 감으면, 그 순간은 지나가버리죠. 우린 모두 바람에 날리는 먼지일 뿐.” -Kansas

일러스트 속으로 들어간 지미 추

  라파엘 만테쏘(@rafaelmantesso)는 인스타그램에 올린 일러스트로 전세계인들에게 '좋아요' 하트를 받는 브라질 태생의 아티스트다. 재미있는 건 그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반려견의 이름이 '지미 추'라는 것! 그리고 이 강아지를 모티브로 한 일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