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모스

ABINGDON, UNITED KINGDOM - JULY 01: (EMBARGOED FOR PUBLICATION IN UK NEWSPAPERS UNTIL 48 HOURS AFTER CREATE DATE AND TIME) Jamie Hince and Kate Moss pose for photographs as they leave St. Peter's Church after their wedding on July 1, 2011 in Abingdon, England. (Photo by Indigo/Getty Images)

케이트 모스의 동생, 로티 모스

세기의 모델, 케이트 모스(Kate Moss)에겐 이복 동생이 있습니다. 케이트의 아버지 피터 모스는 케이트가 13살 때 그녀의 엄마 린다와 이혼하고, 지금의 아내 잉가와 재혼했는데요. 케이트가 24살이던 1998년, 여동생 로티 모스(Lottie Moss)가 태어났죠. 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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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를 둘러싼 기막힌 진실

마릴린 먼로가 사이즈 ‘66 반’을 입었다면? 하지만 그녀의 허리가 22인치였다면? 지금껏 우리가 알지 못한, 사이즈를 둘러싼 기막힌 진실. 관능적인 몸매로 50년대를 풍미한 마릴린 먼로의 몸매 사이즈는? 실제 그녀가 입었던 드레스에는 사이즈 8~10이라고 적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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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외모의 모델들

브라질 출신의 아마존 여신, 러시아에서 온 겨울 요정 같은 모델이 지배하던 패션계는 이제 없다. 조금은 삐뚤어지고, 어딘가 모자라고, 살짝 이상한 외모의 모델들이 주목받고 있다. 완벽하지 않아서 더 아름다운, 현대적인 아름다움에 관한 이야기.   도미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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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캘빈 걸, 켄달 제너

당대 아름다움을 정의하는 ‘걸’들이 존재한다. 피렐리 걸, 본드 걸, 게스 걸, 그리고 캘빈 걸! 브룩 쉴즈, 케이트 모스, 크리스티 털링턴, 라라 스톤을 잇는 새로운 캘빈 걸이 탄생했다. 바로 켄달 제너다.   1990년대 초 · 중 · 고 시절을 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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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월을 두른 여인

미국 <보그> 편집장 안나 윈투어가 ‘타월 시리즈’의 82번째 주인공이 됐습니다. 사진가 마리오 테스티노가 해시태그 ‘#TowelSeries’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시리즈 물이죠. 이 아찔한 프로젝트는 어떻게 시작됐을까요? 때는 지금으로부터 85주...
보디수트 위에 넓은 벨트를 착용하면 이국적인 매력이 배가된다. 프린지 장식 재킷과 보디수트는 지방시(Givenchy), 스웨이드 벨트는 클로에(Chloé), 커다란 석류석 귀고리는 버틀러앤윌슨(Butler&Wilson), 다이아몬드와 루비가 어울린 목걸이는 아니나 보겔(Annina Vogel).

MERCURY RISING

스타일리스트로 변신한 케이트 모스가 반짝이는 소재와 넉넉한 실루엣으로 에스닉 보헤미안 룩을 완성했다.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한가로운 휴가를 보내기에 이보다 적절한 스타일은...

존 갈리아노가 말하는 이번 컬렉션

존 갈리아노가 마르지엘라 하우스의 수장으로 런웨이에 복귀했다. 그가 말하는 이번 컬렉션의 영감, 새로 얻은 맑은 정신, 그리고 행복에 대해. “집에 돌아왔어요!”라고 존 갈리아노는 지난 1월 런던에서 열린 메종 마르지엘라를 위한 자신의 첫 아티저널(Artisanal)...
오스카 드 라 렌타 쇼를 찾은 칼리 클로스와 테일러 스위프트

프론트 로에 앉은 모델들

  모델의 성공 지수를 가늠하는 방법은 여러가지다. <보그> 커버에 등장했는지, 파리 하우스 브랜드의 광고에 등장했는지, 또 뷰티 브랜드의 모델로 선정되었는지 등. 여기에 새로운 기준이 더해졌다. 바로 패션쇼의 프런트 로에 초대받았는지!...

피렐리 캘린더

‘핀업 걸’이라는 단어에서 연상되는 이미지들은 잠시 잊어주길! 50년 동안, 최고의 사진가와 슈퍼모델이 만나 최적의 장소에서 만든 피렐리 캘린더는 분명 예술적인 발자취를 남겼다. HISTORY   피렐리는 140년 역사의 이탈리아 타이어 회사다. 19세기...
립 컬러는 맥 ‘립스틱 링거링키스’와 바비브라운 ‘컨실러 에스프레소’를 섞어 발랐다. 네일 컬러는 톰포드 ‘네일 락커 블랙체리’.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 노하우

“오늘 신경 좀 썼는데?” “멋 좀 부렸네!”란 말은 더 이상 칭찬이 아니다. 완벽한 드레싱을 하고도 무심한 듯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을 하는 것이 세련되고 쿨한 태도다. 이를 위한 금쪽같은 조언들. 립 컬러는 맥 ‘립스틱 링거링키스’와 바비브라운 ‘컨실러 에스프레소’를 섞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