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

FINAL_137_인사돌

미키 마우스의 귀환

누가 미키 마우스를 유치한 만화 캐릭터라 했나? 커다란 검은 귀를 가진 쥐는 영원한 패션 아이콘이다.
코치썸0428

#CoachSpring2016 스튜어트 베버스의 한국

코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스튜어트 베버스가 우리나라를 찾았습니다. <보그닷컴>에서 단독으로 입수한 그의 프라이빗한 일정, 그리고 모델 아이린부터 소녀시대 수영, 샤이니 민호 등 베버스의 곁을 지킨 ‘코치 프렌즈’의 모습까지, 지금 만나보세요!
코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스튜어트 베버스가 서울에서 열린 제 2회 컨데나스트 인터내셔널 럭셔리 컨퍼런스에서 수지 멘키스와 대담을 나누고 있다.

CNI 럭셔리 컨퍼런스 1일차 – 비즈니스 코치: 수지 멘키스와 스튜어트 베버스의 대화

코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스튜어트 베버스가 서울에서 열린 제 2회 컨데나스트 인터내셔널 럭셔리 컨퍼런스에서 수지 멘키스와 대담을 나누고 있다. 스튜어트 베버스가 코치에 몸 담은 지 2년 반 사이에 그는 코치를 여성들이 스스로에게 상을 주기 위해 구매하는 클래식한 액세서리...
(수영) 베이지 코튼에 스웨이드 및 가죽 아플리케 장식이 있는 롱코트 (Calico Coat)는 299만원, 투톤 컬러블럭으로 시선을 끄는 코치 스웨거(Swagger)는 77만원 모두 코치 (COACH). (다니엘) 두 가지 컬러 코튼 소재의 플라이트 재킷(Mixed Fabric Flight Jacket)은 가격 미정 코치(COACH)

Guy Meets Modern Girl

글로벌 아이돌을 넘어 스타일 아이콘으로 거듭난 소녀시대 수영과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비욘드 보더스>의 주인공 다니엘 헤니가 뉴욕에서 조우했다. 뉴요커의 모던함과 실용성, 그리고 사랑스러움까지 놓치지 않은 코치(COACH)의 2016 SPRING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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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RY COACH NIGHT

10월의 첫 불금, 서울 성수동 대림창고에서 코치 백스테이지(Coach Backstage) 파티가 열렸습니다. 셀러브리티, 모델, <보그> 독자가 함께한 뜨거운 밤의 열기 속으로! 지난 금요일 밤, <보그> 레이더는 코치 백스테이지 파티 현장으로...
COLOMBO ‘DI NUOVO WALL STREET BAG CALF SKIN’ 콜롬보가 ‘디누오보 월스트리트 백 카프스킨’을 출시한다

8월을 위한 패션 쇼핑 아이디어 23

    카운터에 막 도착한 신제품, 최신 트렌디 룩에 어울릴 가방, 구두, 액세서리까지. <보그>가 엄선한 2015년 8월을 위한 23가지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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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토트백의 매력

가방의 미덕은 무엇보다 이것저것 손에 잡히는 대로 쑥쑥 집어넣어도 될 만큼 큼지막한 사이즈다. 그리고 가볍고 실용적인 디자인까지 갖췄다면 금상첨화. 그런데 요즘 가방은 너무 작거나 무겁다는 게 흠이다. 심플한 디자인의 마켓 토트백은 어떤가? 이번 시즌 마켓 토트백은...
Tom Ford Womenswear Backstage, London, Spring/Summer 2015.
Copyright James Cochrane September 2014.
Tel +44 (0)7715169650
james@jamescochrane.net

여자들을 위한 즐거움, 초커

마네의 ‘올랭피아’가 알몸 위에 감은 검정 리본부터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우아한 진주 버전까지. 하지만 이제는 세상 모든 여자들을 위한 즐거움으로 떠오른 ‘초커’ 라는 패션 액세서리에 대해.   얼마 전 뤽 베송 감독의 <테이큰> 시리즈 마지막 편이...
JIMMY CHOO ‘ALANA’ 메탈릭한 가죽 소재에 입체감 있는 소재를 더한 지미 추 ‘알라나’. 화려함이 돋보이는 오픈토 펌프스다.

5월을 위한 패션 쇼핑 아이디어 23

  카운터에 막 도착한 신제품, 최신 트렌디 룩에 어울릴 가방, 구두, 액세서리까지. <보그>가 엄선한 2015년 5월을 위한 23가지 쇼핑...
모델들의 골드 버튼 카키 셔츠와 벨티드 스커트, 베이지색 밀리터리 원피스, 버튼 장식 청록색 원피스와 카키색 셔츠와 스커트는 모두 마크 제이콥스(Marc Jacobs), 왼쪽 두 모델의 워커 부츠는 팔라디움(Palladium), 오른쪽 두 모델의 워커 부츠는 닥터마틴(Dr.martens), 캔버스 앞치마는 통통(Tonton).

HARD WORKERS

카키와 카무플라주, 아노락과 유틸리티 팬츠. 이번 시즌 더 강력해진 밀리터리 룩과 함께 주말농장을 찾은 아리따운 〈보그〉...
은빛 테두리의 파이톤 소재 톱, 꽃잎을 연상시키는 오간자 스커트와 스트랩 샌들은 모두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봄버 점퍼는 빈티지 라프 시몬스(Raf Simons).

A STYLISH EXCESS

꾸뛰르 감각의 오간자 드레스, 찢어진 청바지, 현란한 패턴, 그리고 플랫폼 슈즈가 만나면? 슈퍼모델 사샤의 펑키한 패션...
리넨 소재의 자수 장식 미니 드레스는 발렌티노(Valentino), 가죽 글래디에이터 샌들은 발렌티노 가라바니(Valentino Garavani).

LOVE STORY

에스닉한 자수 장식 미니 드레스, 데님 앙상블, 스웨이드 벨바텀 팬츠… 올봄 70년대 트렌드가 매력적인 이유는 연인처럼 익숙하고 달콤하기...
Alexander McQueen

2015 F/W 런던 남성복 패션 위크에 등장한 새로운 남자들!

거들먹거리는 걸음걸이와 군복이 빠진 대신, 그 자리를 꽃이 차지한 밀리터리 룩! 런던 패션계는 이런 새로운 감각의 남성성을 향해 나갈 수 있을까? 이게 바로 파리에서의 끔찍한 테러 사건으로부터 일주일이 흐르고, 유럽이 1차세계대전 이후 1세기를 반성하게 된 시점에 중요하게 떠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