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피어싱

Givenchy 2015 F/W

내 코에 링

디자이너들은 늘 여자의 신체 부위를 탐닉해왔다. 가는 손목, 동그란 귀, 늘씬한 허리. 그리고 이번엔 위험하고도 매혹적인 코 장식, 노즈 링의 차례다. 지난 2월 뉴욕 패션 위크 때 가짜 노우즈 링을 착용했던 미국 <보그>의 스타일 에디터 엘리자베스 본 투른 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