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데나스트

코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스튜어트 베버스가 서울에서 열린 제 2회 컨데나스트 인터내셔널 럭셔리 컨퍼런스에서 수지 멘키스와 대담을 나누고 있다.

CNI 럭셔리 컨퍼런스 1일차 – 비즈니스 코치: 수지 멘키스와 스튜어트 베버스의 대화

코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스튜어트 베버스가 서울에서 열린 제 2회 컨데나스트 인터내셔널 럭셔리 컨퍼런스에서 수지 멘키스와 대담을 나누고 있다. 스튜어트 베버스가 코치에 몸 담은 지 2년 반 사이에 그는 코치를 여성들이 스스로에게 상을 주기 위해 구매하는 클래식한 액세서리...
블록 장식의 숄더백과 유색 보석 장식 샌들은 펜디(Fendi), 붉은색 체인 백은 생 로랑(Saint Laurent), 은색 백은 로저 비비에(Roger Vivier), 금색 메리
제인은 미우미우(Miu Miu)

잡지로 쇼핑하러 가는 시대

소식만 전하는 잡지 시대는 갔다. 미디어가 매장이 되고, 매장이 미디어로 변신하는 새 세상이 펼쳐졌다. 바야흐로 잡지로 쇼핑하러 가는 시대. 블록 장식의 숄더백과 유색 보석 장식 샌들은 펜디(Fendi), 붉은색 체인 백은 생 로랑(Saint Laurent), 은색 백은 로저...
녀는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가지고 원하는 바를 추진하라고 충고했다.

서울의 수지 2

패션계에서 '사무라이 수지'로 불리는 저격의 평론가 수지 멘키스. 그녀가 일흔이 넘은 나이에 난생처음 서울을 방문했다. 그녀는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서울의 패션계부터 찬찬히 훑기 시작했다.   그녀의 머릿속에서 서울은 어떤 모습일까? 그리고 그녀는 대체 어떤...
오랜만에 만난 친구처럼
반가워한 수지 멘키스와
진태옥. 멘키스는
자신의 온라인 기사를
정리한 책자와 여성단체를
후원하는 팔찌를, 진태옥은
전통 소재로 만든
차 거름망을 선물했다.

서울의 수지 1

패션계에서 '사무라이 수지'로 불리는 저격의 평론가 수지 멘키스. 그녀가 일흔이 넘은 나이에 난생처음 서울을 방문했다. 그녀는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서울의 패션계부터 찬찬히 훑기 시작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처럼 반가워한 수지 멘키스와 진태옥. 멘키스는 자신의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