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젤

맛의 발견

하이브리드 푸드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지금 세계의 미식 트렌드는 “무엇을, 어떻게 섞을 것인가”이다. 미슐랭 스타 셰프들도 생각지 못한 융합의 맛. 목표는 단 하나다. “섞어라! 그러면 찾을 것이다!” 고유의 국물 맛으로만 승부를 걸던 라면 연방이 ‘짜파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