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 하츠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거실엔 블랙 소파와 ‘B&B 이탈리아’ 테이블이 무게중심을 이룬다. 첫눈에 반해서 구입한 데이비드 마크의 작품과 필립 스탁의 재치 넘치는 총 모양 스탠드, 팝 아티스트 커스의 유머러스한 쿠션들이 공간에 유머를 던져준다.

태양의 ‘디즈니랜드’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거실엔 블랙 소파와 ‘B&B 이탈리아’ 테이블이 무게중심을 이룬다. 첫눈에 반해서 구입한 데이비드 마크의 작품과 필립 스탁의 재치 넘치는 총 모양 스탠드, 팝 아티스트 커스의 유머러스한 쿠션들이 공간에 유머를 던져준다. 자타가 공인하는 패션 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