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

WOO_078

온라인 광고 전쟁

인터넷에서 뉴스를 클릭할 땐 무차별적인 광고 폭격을 맞을 각오를 해야 한다. 늦여름 모기처럼 성가시고 선정적이기까지 한 데다 쉴 새 없이 쏟아지지만 이를 막을 방법은 거의 없다. 보여줘야 하는 자, 보기 싫은 자. 인터넷 뉴스 광고를 두고 벌어지는 지금 가장 뜨거운 두뇌...
1 핑크 골드 컬러의 맥 ‘네일 라커 스와레’. 2 실버 컬러의 반디 ‘네일컬러 M802 메탈릭 실버’. 3 철광석을 녹인 듯한 데보라 립만 ‘스웨거 라이크 어스’. 4 샴페인 골드 컬러의 반디 ‘네일컬러 M903 메탈릭 골드’. 5 바르면 더 빛을 발하는 에스티 로더 ‘퓨어 칼라 비비드 샤인 네일 락커 브러쉬드 골드’. 6 브론즈 컬러의 VDL ‘페스티벌 네일 209 머드파이’. 7 스틸 골드 컬러의 YSL 뷰티 ‘라 라끄 꾸뛰르 29 도르 오르페브르’. 8 다크한 블랙과 퍼플 피그먼트가 만난 맥 ‘네일 라커 민앤그린’. 9 화사한 골드 컬러의 디올 ‘베르니 618 비브라토’. 10 알루미늄 같은 보브 ‘아티스트 듀얼 네일 2 일루미라이트 실버’.

올여름의 메탈릭 네일

실버, 크롬, 골드…. 화려한 네일 아트 없이도 메탈릭 컬러 하나면 유색 보석 반지를 낀 것처럼 시원하고 세련돼 보인다. 이번 시즌 메탈릭은 번쩍이는 ‘펄’이 아니라 ‘호일 필름’이다. 1 핑크 골드 컬러의 맥 ‘네일 라커 스와레’. 2 실버 컬러의 반디 ‘네일컬러 M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