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고트샬크

짧은 금발 머리로 서울 패션계의 시선을
끌고 있는 모델, 이지. 프린트 미니
드레스와 플렉시글라스 귀고리는 모두
프라다(Prada).

까까머리 모델들이 대세

까까머리 모델들이 몰려오고 있다. 찰랑이는 머릿결 대신 밤송이처럼 짧게 자른 두상으로 개성을 드러낸 새로운 모델 부대, 일명 ‘버즈 컷’ 모델들이 패션계를 장악했다. 짧은 금발 머리로 서울 패션계의 시선을 끌고 있는 모델, 이지. 프린트 미니 드레스와 플렉시글라스 귀고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