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틱

renewal

리뉴얼 유감

하루가 멀다고 서울의 공간을 리뉴얼 한다. 그런데 여기를 가도, 저기를 가도 인더스트리얼과 빈티지뿐. 트렌드만 있고 정체성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