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에 세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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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에 세비니의 러브 스토리

20년간 전 세계 여성들을 스타일로 매혹시켜온 클로에 세비니. 올봄 자신의 패션 역사를 집대성한 책을 발간했던 그녀가 책 만들기에 빠진 듯하다. 이번엔 간단한 잡지 형태의 ‘진(Zine)’을 출판했다. 이름하여 <No Time for Love>. 그녀는 지금껏 만났던...
블라우스는 샤넬(Chanel), 데님 진은 민트 빈티지(Mint Vintage), 큐빅 목걸이는 아라벨라 비안코(Arabella Bianco).

Sevigny TV

20년 동안 클로에 세비니는 매력적인 여배우로서, 예상치 못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패셔니스타로서 군림해왔다. 40대에 들어선 그녀가 자신의 스타일 인생을...
Feature, interview with Chloe Sevigny, Q&A, looking back, fashion, relates to book release, portrait, relaxed, chair, wears leather dress, poloneck by Wolford, gold necklace by Arabella Bianco, silver cuffs by Slim Barrett

클로에 세비니의 스타일

20년 동안 클로에 세비니는 매력적인 여배우로서, 예상치 못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패셔니스타로서 군림해왔다. 40대에 들어선 그녀가 자신의 스타일 인생을 돌아봤다. 민소매 톱은 빈티지 제품, 가죽 프린지 스커트는 톰 포드(Tom Ford), 팔찌는...
A Walk in the City 파리의 작은 공원에서 만난 중성적인 매력의 프랑스 출신 슈퍼모델 에이믈린 발라드

<보그> 6월호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보그> 6월호는 중성적인 매력의 프랑스 출신 슈퍼모델 에이믈린 발라드가 커버를 장식했습니다. 부탄으로 떠난 카렌 엘슨의 환상 패션 기행, 슈퍼모델 지젤의 핫 보디, 태양과 맞선 한혜진과 김원경의 모니키니와 비키니, 결혼을 앞둔 장윤주를 위한 6개...
<SELFISH> 일거수일투족이 뉴스거리가 되는 킴 카다시안 웨스트가 대담한 사진집을 낸다. 다행히 누드집은 아니다. 그냥 지금껏 찍은 노골적인 셀피를 모았다. 유명한 걸로 유명한 그녀답게 별것 아닌 것도 별것으로 만드는 귀한 재능이다. 진정한 셀피가 무엇인지, 이 시대의 아이콘이자 ‘셀피 갑’이 내놓은 특급 지침서. 

새로운 패션 책

  타고난 재능과 노력의 재능. 각자의 방식으로 패션을 표현하는 사람들의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