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튼 힐

꽃무늬 자카드 팬츠는 까르벵, 스웨이드 펌프스는 지미 추.

HIGHS AND LOW

꽃무늬 자카드 팬츠는 까르벵, 스웨이드 펌프스는 지미 추. 몇 시즌간 디자이너들이 끊임없이 주장하는 건? “이제 그만 킬힐에서 내려오세요!” 슬립온, 슬라이드, 로퍼, 스니커즈 등 ‘낮은 공기’를 즐기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그 가운데 가장 우아한 건 역시 ‘키튼 힐(고양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