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월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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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월을 두른 여인

미국 <보그> 편집장 안나 윈투어가 ‘타월 시리즈’의 82번째 주인공이 됐습니다. 사진가 마리오 테스티노가 해시태그 ‘#TowelSeries’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시리즈 물이죠. 이 아찔한 프로젝트는 어떻게 시작됐을까요? 때는 지금으로부터 85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