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력

17th December 1952:  A woman, her hair tied back with a bandeau, applies cream to her face.  (Photo by Chaloner Woods/Getty Images)

피부 수분을 지켜라!

뚝 떨어진 수은주와 더 강력해진 난방 때문에 피부는 건조함을 호소한다. 수분을 지켜야만 하는 목표는 같지만, 상황은 각기 다르다.   산뜻한 포뮬러를 원한다면? 기름종이를 달고 사는 지성 피부라면 그동안 사용했던 오일-프리 제품은 잠시 잊는 것이 좋다. 얼굴의 적당한 피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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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오브 오일

수분 크림으로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영양, 보습, 탄력, 윤기 부여까지 다 갖춘 오일 파워! 가을과 겨울 사이 가장 많이 출시되는 화장품을 뽑으라면 아마도 오일일 것이다. 건성 피부뿐만 아니라 속당김을 괴로워하는 중복합성 피부까지 오일을 찾는 걸 보면, 페이스 오일이...
LONDON, ENGLAND - DECEMBER 02:  Model Candice Swanepoel walks the runway at the annual Victoria's Secret fashion show at Earls Court on December 2, 2014 in London, England.  (Photo by Pascal Le Segretain/Getty Images)

가슴, 놓치지 않을 거예요

중력과 세월, 운동과 다이어트까지 가슴을 공격한다. 해결책은 없는가? 사실이다. 등과 배에는 살이 붙고, 가슴은 점점 빠진다. 나이를 탓하기엔 가슴 아픈 현실. 직립보행하는 이상, 가슴은 중력과도 싸워야 한다. 여기에 다이어트나 운동이라도 할 요량이라면 가슴 관리는 점점 힘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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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도 늙는다!

눈가 주름 한 줄엔 안달복달하면서 늙어가는 가슴에는 마냥 무심하지 않았던가. 처지고 퍼지는 가슴은 숙명이 아니다. 관리만 잘하면 사발을 엎은 듯 봉긋하고 탄력 있는 가슴 라인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가슴도 20대 중반부터 늙어간다 풍만하고 아름다운 가슴은...

V라인이 뭐길래!

갸름한 턱선을 위해서라면 당기고 자르고 갈고 붙이는 고통쯤은 능히 감내할 수 있다는 대한민국 여자들을 위한 조언.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최고의 핫이슈는? 거품키스? 길라임 패션? 아니다. 바로 현빈의 V라인이었다! ‘돌려 깎았다’ ‘보톡스다’ 온갖 추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