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트 샵

띵동! 계량된 식재료와 양념,
레시피를 담아 코앞까지
배달해주는 ‘쿠킹 박스’로
건강하고 맛도 좋고
포토제닉한 음식을 식탁에
올리는 일이 가능해졌다.
추가로 필요한 건 라면 끓이는
정도의 노동력이다. 쿠킹 박스 하나면 요리를 해본 적 없는 사람도
일정 수준 이상의 맛을 낼 수 있다. 레시피에 충실히
따르면 요리가 완성된다는 점에서 쿠킹 박스는
그림 그리기보다는 컬러링북 색칠하기에 가깝다.

셰프없이 사는 법

띵동! 계량된 식재료와 양념, 레시피를 담아 코앞까지 배달해주는 ‘쿠킹 박스’로 건강하고 맛도 좋고 포토제닉한 음식을 식탁에 올리는 일이 가능해졌다. 추가로 필요한 건 라면 끓이는 정도의 노동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