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트 모던

HOLLE 2008 Soma Series (3)

인식을 흔드는 설치미술가 카르스텐 휠러

테이트 모던에 설치되었던 5층 규모의 대형 미끄럼틀 <Test Site>, 움직이는 침대에 누워 미술관을 체험했던<Soma>를 기억하는가. 카르스텐 휠러는 유쾌한 체험을 통해 관람객의 인식을 흔드는 설치미술을 보여주는 작가다.   그의...
151012 현대차-테이트모던 현대 커미션 2015 작품(4)

ART FOREST

  인공 태양이 내리쬐던 올라퍼 엘리아슨의 전시를 기억하는가? 전시장 바닥을 가득 채웠던 아이 웨이웨이의 600만 개 해바라기 씨앗은 어떤가? 아니쉬 카푸어의 거대한 붉은 나팔 ‘마르시아스’와 카르스텐 휠러의 초대형 미끄럼틀도 있다. 숱한 화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