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 버치

A model walks the runway wearing Tory Burch Spring 2016 at Avery Fisher Hall at Lincoln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 on September 15, 2015 in New York City.

#NYFW 토리 버치 2016 S/S 컬렉션

토리 버치(TORY BURCH)의 이번 시즌은 자연, 그리고 고대유물의 요소들을 아름답게 조합했습니다. 간결한 형태와 정교한 장식의 대조에서 오는 아름다움이 보이시나요? 걸어갈 때마다 찰랑이는 프린지 미니백과 스커트 헴라인에 시선...

콘데 나스트 럭셔리 컨퍼런스: 강한 영향력

디자이너 조니 아이브와 마크 뉴슨이 재기 넘치게 이끌었던 콘데 나스트 인터내셔널 컨퍼런스의 첫 강연이 끝났다. 뒤이어 앙투앙 아르노 벨루티 CEO, 토리 버치, 그리고 프레데릭 쿠메널 티파니앤코 CEO가 팔라조 베키오에 마련된 무대 위에 등장했다. 이 셋은 어떻게 새로운 럭셔리...

쇼의 포인트, 캣워크 플로어

패션쇼의 주인공은 런웨이에 등장하는 옷이다. 하지만 근사한 무대장치, 음악, 피날레 퍼포먼스 역시 시선을 끄는 요소. 최근 캣워크 쇼의 시선 집중 포인트는 바로 캣워크 바닥이다. “오 마이 갓, 구두 사진 찍어도 될까요?” 지난 2월 20일 저녁, LA의 밀크...
여자 모델의 밀짚 소재 니트 원피스는 로우 클래식(Low Classic), 안에 입은 니트 원피스는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 양말은 프라다(Prada), 스웨이드 샌들은 샤넬(Chanel). 남자 모델의 투박한 반팔 니트 톱은 로리엣(Roliat), 체크 패턴 반바지는 에르메스(Hermès), 가죽 숄더백은 구찌(Gucci), 스웨이드 샌들은 어그(Ugg). 

ANIMAL FARM

자연스런 구김의 코튼과 리넨, 니트. 밀짚과 나무로 만든 에스파드류와 플랫폼 힐. 봄바람과 함께 찾아온 자연 친화적 패션의 동물 친화적...

사랑스러운 꽃무늬 뷰티 아이템

  런웨이에만 꽃무늬가 유행하는 건 아니다. 뷰티 아이템을 휘감은 사랑스러운 꽃무늬 아이템. 1 파우더 흔적 없이 자연스러운 블러셔, 크리니크 ‘치크 팝 03 베리팝’. 2 고밀착 크림 블러셔, 스킨푸드 ‘로즈 에센스 소프트 크림 블러셔’. 3...

수지 멘키스가 품평한 2015 F/W 뉴욕 패션 위크 5

Marc by Marc Jacobs 호전적이고 무법적이며 무례하고 막돼 먹되 즐겁도다! 소란스러운 두 영국 디자이너 케이티 힐리어(Katie Hillier)와 루엘라 바틀리(Luella Bartley)는 마크 바이 마크제이콥스를 마크가 여전히 이끄는 톱 브랜드의 세컨드 라인 그...

센스 만점 뷰티 작명소

생소하고 어려운 단어들의 나열식 구성은 이제 그만! 외우려고 애쓰지 않아도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센스 만점 뷰티 작명소 이야기. ‘Did you ‘ear about Van Gogh?’ 살구색 페인트에 회색을 한두 방울 떨어뜨린 듯한 묘한 색감의 OPI 매니큐어 하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