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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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지를 더한 백

토트백, 백팩, 클러치까지, 찰랑찰랑한 프린지를 더하는 순간 ‘히피 시크’가 완성된다. 초가을 색감으로 물든 맛깔스러운 프린지 백!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와인색 프린지 토트백은 산드로(Sandro). 검정, 보라, 주홍색이 어울린 클러치는 피에르...

막스마라의 새 뮤즈, 에이미 아담스

  이번 가을 컬렉션을 통해 섹시하고 요염한 ‘먼로 룩’을 선보여 숙녀들의 본능을 일깨운 막스마라. 가슴이 보일락 말락 아슬아슬하게 카멜 코트를 양손으로 여미고 등장한 지지 하디드 덕분에 막스마라의 카멜 코트는 패피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 1순위로 꼽히는...
리넨 소재의 자수 장식 미니 드레스는 발렌티노(Valentino), 가죽 글래디에이터 샌들은 발렌티노 가라바니(Valentino Garavani).

LOVE STORY

에스닉한 자수 장식 미니 드레스, 데님 앙상블, 스웨이드 벨바텀 팬츠… 올봄 70년대 트렌드가 매력적인 이유는 연인처럼 익숙하고 달콤하기...
(왼쪽부터)파울라 카데마토리, 플레이 노 모어, 마이 수엘리, 레 쁘띠 주르.

재치 넘치는 개성 만점 가방들

  예능이든 영화든 남자든 재미있어야 인기를 끄는 요즘, 가방도 예외는 아니다. 개성 만점 멋쟁이들의 마음을 움직이려면 흔히 ‘명품’이라는 브랜드의 이름보다 색다른 유머 감각이 필요하다. 주얼리 디자인을 전공하고 베르사체에서 실력을 쌓은 ‘파울라 카데마토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