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포드

_DSC2262.NEF

TF

톰 포드의 두 번째 영화 〈녹터널 애니멀스〉는 〈싱글 맨〉보다 훨씬 거대하고 더 야심 찬 프로젝트다.
78TH

강렬한 아홉 가지 입술

달리의 입술 소파, 프라다의 입술 무늬 스커트, 어빙 펜의 입술 사진 그리고 당신의 아홉 가지 입술!
폴폴 날리는 꽃가루와 작열하는 태양을 폼 나게 피하는 방법? 파스텔 톤의 컬러 렌즈를 끼운 스틸 프레임의 선글라스야말로 스타일 마침표.위부터)X자 프레임의 오렌지 컬러 렌즈 선글라스는 톰 포드(Tom Ford). 동그란렌즈위옅은빗금이포인트인 선글라스는 디올(Dior). 눈썹이그려진듯옐로와블루,투톤컬러렌즈 선글라스는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

스타일 마침표, 스틸 프레임 선글라스

폴폴 날리는 꽃가루와 작열하는 태양을 폼나게 피하는 방법? 파스텔 톤의 컬러 렌즈를 끼운 스틸 프레임의 선글라스야말로 스타일 마침표.
사이즈는 작게, 체인은 더 많이! 여기에 화끈한 금빛과 쿨한
은빛까지. 5월의 햇빛만큼 화사한 백이 여자들을 유혹한다. (가운데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아이보리색 스웨이드와
실버 뱀피를 스트라이프 처리한
뱀피 백은 프라다(Prada), 메탈릭
골드의 스퀘어 백은 디올(Dior),
오버사이즈 버클의 뱀피 숄더백은
톰 포드(Tom Ford), V 로고
장식의 숄더백은 루이 비통(Louis
Vuitton), 금색 구슬을 프린지처럼
장식한 악어가죽 백은 낸시
곤잘레스(Nancy Gonzalez).

금빛과 은빛의 화사한 백

사이즈는 작게, 체인은 더 많이! 여기에 화끈한 금빛과 쿨한 은빛까지. 5월의 햇빛만큼 화사한 백이 여자들을 유혹한다.
196_TH

봄 패션의 완성, 신상 액세서리

새로운 가방과 구두에 모든 것을 걸어도 좋다. 그러나 신상 가방과 구두가 전부는 아니다. 좀더 다채롭고 기발한 패션 액세서리가 여러분을 유혹한다.
vogue_pet_2015_aug_254-271_illustation_-012

슈퍼 패션 펫 ③ – 톰 포드

TOM FORD+ FOX TERRIERS 누구에겐 장 클로드 엘레나의 에르메스 향이 제일 감미롭고, 다른 누구에겐 엄마가 세탁한 뒤 빨랫줄에 탈탈 털어 말린 면 티셔츠 냄새가 인상적일지 모른다. 혹은 약속 시간에 늦지 않으려고 ‘땀 삐질’ 흘리며 달려온 남자 친구의 들뜬 체취에서...
BI-150610_MY-THERESA_Carine-Roitfeld_03_045_BW

MADEMOISELLE C IN TOMFORD

"스커트 입는 걸 잊어버렸어요." 아슬하게 톰 포드 퍼 코트만 걸친 카린 로이펠트의 흑백 포트레이트는 MYTHERESA.COM 의 아홉 번째 우먼 시리즈입니다. '마이테레사'에 론칭한 톰 포드 가을 컬렉션을 기념하여 그녀가 직접 카메라 앞에 선 것이죠. '보그닷컴'과 함께 한 단독...
옆 부분이 비즈로 장식된 레이스업 플랫 슈즈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GROWN-UP OLIVE 1

말라깽이 올리브는 이제 초강력 몸매를 자랑하는 모델이 됐고, 어릴 적 단짝 친구 뽀빠이와 브루투스, 윔피는 근육질 보디빌더가 됐다. 올리브를 쏙 빼닮은 한혜진의 체력 단련실에 초대된 멋진...

쇼의 포인트, 캣워크 플로어

패션쇼의 주인공은 런웨이에 등장하는 옷이다. 하지만 근사한 무대장치, 음악, 피날레 퍼포먼스 역시 시선을 끄는 요소. 최근 캣워크 쇼의 시선 집중 포인트는 바로 캣워크 바닥이다. “오 마이 갓, 구두 사진 찍어도 될까요?” 지난 2월 20일 저녁, LA의 밀크...
앞코가 뾰족한 에스닉한 느낌의 슈즈는 샤넬(Chanel).

Call Her Green

순결한 흰색과 싱그러운 초록의 만남! 조르지오 모란디의 회화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신록의 계절, 4월의 아트...
페이즐리 패턴 블라우스와 크롭트 니트 톱, 프린트 실크 와이드 팬츠는 모두 미우미우(Miu Miu), 스웨이드 프린지 재킷과 프린지 숄더백은 생로랑(Saint Laurent), 선글라스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at Sewon ITC), 빈티지 패브릭 굽의 플랫폼 샌들은 프라다(Prada).

추억의 플레어 팬츠

벨바텀, 판탈롱, 나팔바지. 다양한 이름을 가진 추억의 팬츠가 돌아왔다. 70년대 스타일에 2015년의 동시대적 감각이 더해진 플레어 팬츠의 귀환. “나를 받아달라고 부탁하는 걸 듣고 싶은 거니? 벨바텀 블루스. 넌 나를 울게 해.” 1971년 청년 에릭 클랩튼은 청바지...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세상이 알아주는 섹시 가이 톰 포드, 끼로 똘똘 뭉친 존 갈리아노, 순수한 듯 야릇한 버나드 윌헴, 패션 신사 스테파노 필라티, 온갖 문신을 구경할 수 있었던 마크 제이콥스, 패션 아이돌 올리비에 루스테잉, 더 없이 에로틱한 리카르도 티시, 그리고 이 모든 누드의 시작이었던 이브 생 로랑!

벌거벗은 임금님

패션계에서 남자의 성인식일까, 잘나가는 남자 디자이너들의 통과의례일까? 혹은 노출증에 걸린 걸까? 이브 생 로랑 이후, 인기 절정의 남자 디자이너들이 벗고 또 벗기 시작했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세상이 알아주는 섹시 가이 톰 포드, 끼로 똘똘 뭉친 존 갈리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