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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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FW THOM BROWNE 2016 S/S 컬렉션

여기는 톰 브라운(THOM BROWNE)의 백스테이지 현장입니다. 창백해보이는 페일 메이크업과 사슴같은 뿔 헤어, 역시 타고난 행위예술가 톰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네요! 이번 시즌, 톰 브라운은 교실을 런웨이로 삼았습니다. 톰 브라운 스타일 교복은 셔츠...
얼굴을 수놓은 귀여운 칼라는 비베타(at 레어마켓), 장미 자수의 체크 재킷은 톰 브라운(at 10 꼬르소 꼬모), 비즈 장식 꽃무늬 슈즈는 샬롯 올림피아(at 분더샵), 핑크색 자수의 화사한 북 클러치는 올림피아 르 탱(at 레어마켓), 꽃무늬 자수 샌들 힐은 로렌스 다케이드(at 분더샵).

자수 패션 아이템

멀쩡한 청바지를 찢거나 엄마를 졸라 니트에 자수를 놓은 뒤 망친 기억이 몇 번 있을 것이다. 이제 장롱 구석에 쌓이는 ‘무리수’ 아이템은 그만! 애써 공들일 필요 없이 그 자체로 완벽한 ‘자수’...

서양 골동 원단점

좀이 슬고 곰팡이 냄새가 코를 찌르는, 초라하게 색이 바랜 구닥다리 천 조각? No! 디자이너들은 요즘 세상에선 볼 수 없는 고풍스러운 앤티크 원단의 매력에 사로잡혀 있다. 톰 브라운은 2014 가을 컬렉션의 모든 것은 1930년대 제작된 진짜 빈티지 골드 라메 원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