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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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FORD 16 S/S

방금 전 공개된 톰 포드 쇼. 파리가 아닌 로스앤젤레스, 프런트 로가 펼쳐진 런웨이가 아닌 TOMFORD.COM 스크린 속 디지털 런웨이에서였지요! 닉 나이트(Nick Knight), 나일 로저스(Nile Rodgers), 레이디 가가(LADY GAGA). 깜짝 놀랄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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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FORD’S SHOW MUST GO ON

파리대신 로스앤젤레스를 선택한 톰포드. 파리 쇼가 중반을 향해가고 있었지만 우리는 그가 언제,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쇼를 열게 될 것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이틀 전, 톰포드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통해 10월 2일, 2016년 봄, 여름 쇼를 예고했지요. 날짜는 임박했으나 정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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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워크 옆 영화관> 10일 상영관

9월 10일 <캣워크 옆 영화관>에서는 벤 스틸러와 오웬 윌슨의 코믹 영화 '쥬랜더', 톰 포드 감독의 '싱글맨', 안나 윈투어의 다큐멘터리  '셉템버 이슈'가 상영중입니다. 쥬랜더 <ZOOLANDER> 단지 그저 아름다운 패션 영화보다 결코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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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MOISELLE C IN TOMFORD

"스커트 입는 걸 잊어버렸어요." 아슬하게 톰 포드 퍼 코트만 걸친 카린 로이펠트의 흑백 포트레이트는 MYTHERESA.COM 의 아홉 번째 우먼 시리즈입니다. '마이테레사'에 론칭한 톰 포드 가을 컬렉션을 기념하여 그녀가 직접 카메라 앞에 선 것이죠. '보그닷컴'과 함께 한 단독...
Tom Ford Womenswear Backstage, London, Spring/Summer 2015.
Copyright James Cochrane September 2014.
Tel +44 (0)7715169650
james@jamescochrane.net

여자들을 위한 즐거움, 초커

마네의 ‘올랭피아’가 알몸 위에 감은 검정 리본부터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우아한 진주 버전까지. 하지만 이제는 세상 모든 여자들을 위한 즐거움으로 떠오른 ‘초커’ 라는 패션 액세서리에 대해.   얼마 전 뤽 베송 감독의 <테이큰> 시리즈 마지막 편이...
패션 아이콘 부문의 시상을 맡은 칸예 웨스트에게 트로피를 건네받은 주인공! (예상했던대로) 퍼렐!  SO HAPPY!

2015 CFDA 히어로즈

지금, <보그> 레이더가 향한 곳은? 미국패션디자이너협회와 미국 <보그>가 후원하는 CFDA 시상식 현장입니다! 올해를 대표하는 패션...
로베르토 카발리 드레스를 입은 킴 카다시안과 남편 카니예 웨스트

희미한 거울나라의 중국

그리하여 사라 제시카 파커의 모자는 경이로웠고, 마이클 코어스의 번쩍이는 드레스를 입은 케이트 허드슨은 마지막 황후처럼 보였으며, 무대에서 공연을 하는 리한나는 중국 여전사 같은 화려한 모습이었다. 필립 트레이시 헤드피스를 한 사라 제시카 파커 그러나 뉴욕 메트로폴리탄...

매혹적인 벨벳 립 메이크업

사랑스러움과 시크함을 동시에 챙기고 싶다면 이번 시즌 벨벳 립 메이크업에 주목하자. 번들거리는 입술보다 당신을 한층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줄 매혹적인 벨벳 립! “물광, 윤광 등 반짝이고 번들거리는 텍스처 자체가 트렌드에서 한발 물러난 느낌이에요. 이번 시즌 베이스...

톰 포드(Tom Ford)에게 런던이란? 그리고 LA란?

“그 질문에 대답하는 건 정말 쉽죠!” 내가 톰 포드에게 그의 2월 여성복 컬렉션 쇼를 선보일 장소로 런던 패션위크가 아닌 할리우드를 선택한 이유를 물었을 때 그의 대답이었다. “런던 쇼는 오스카 시상식 같은 주말에 열립니다. 그렇게 되면 런던 쇼가 얼만큼 열띤 관심을 얻을 수...
에스닉 패턴 드레스는 에트로, 귀걸이와 팔찌는 모두 프라다.

셀럽들이 정착한 단 하나의 향수

“잠옷은 필요 없어요. ‘넘버 파이브’면 충분하죠.” 섹시 심벌 마릴린 먼로의 샤넬 향수 사랑은 이토록 각별했다. 예쁜 병 속에 든 값비싼 소모품을 뛰어넘어 ‘제2의 피부’로 불리는 향수. 누구보다 세련된 취향을 지닌 국내외 셀럽들이 정착한 단 하나의 향수는 뭘까? 에스닉...
로고 패턴의 투명한 레인 코트와 블랙 와이드 벨트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이너로 입은 블랙 레이스 언더웨어는 CK 언더웨어(CK Underwear), 망사 스타킹은 아장 프로보카퇴르(Agent Provocateur), 블랙 가죽 스트랩 슈즈는 구찌(Gucci), 발목에 연출한 크리스털 장식은 데코리(Dekkori), 크리스털 링과 이어링은 블랙 뮤즈(Black Muse), 손에 쥔 해골 모티브의 네크리스는 스와로브스키(Swarovski), 스터드 장갑은 벨 앤 누보(Bell&Nouveau).

fetish chic

  아라키 노부요시의 성적 페티시즘이 또다시 패션의 화두로 떠올랐다. 블랙 레이스와 시스루 드레스 안으로 은밀하게 내비치는 섹시한 란제리와 코르셋 벨트! 페티시즘과 에로티시즘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