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원

파리 카페에서 만난 정혜선. 데님 재킷과 타조 깃털 베스트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장소 / 르 까보 뒤 팔레(Le Caveau du Palais)

스스로 빛을 내는 다섯 모델 이야기

화려한 조명 아래 멋진 포즈로 빛을 발하는 패션모델. 그 조명이 꺼진 후에도 스스로 빛을 내는 모델들이 있다. 자신들의 재능과 노력으로 새로운 삶을 개척하고 있는 다섯 명의 모델 이야기. 파리 카페에서 만난 정혜선. 데님 재킷과 타조 깃털 베스트는 루이 비통(Lou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