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컷

미쓰라의 가죽 재킷은 쿤 위드 어 뷰(Koon with a View), 터블넥 티셔츠는 산드로 마르조(Sandro Marzo at Mue), 이너는 아딘(Adyn), 비니는 클럽 모나코(Club Monaco), 운동화는 프라다(Prada). 투컷의 레오퍼드 재킷은 로드앤테일러(Lord&Tailor), 셔츠는 김서룡 옴므(Kimseoryoung Homme), 티셔츠는 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 신발과 벨트는 생로랑(Saint Laurent). 타블로의 셔츠는 프라다(Prada), 타이와 벨트는 생로랑, 모자는 브로너(Broner), 운동화는 스터즈워(Studswar), 바지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에픽하이의 계절

오래전 에픽하이는 ‘10년 뒤에’를 부르며 오늘을 상상한 적이 있다. 열한 번째 가을이 찾아왔고, 에픽하이가 돌아왔다. 꽤 험난한 길을 걸어왔지만 한순간도 멈춘 적은 없다. 차가운 공기를 타고 음악이 흐른다. 요즘은 어딜 가나 에픽하이의 노래가 들린다. 미쓰라의 가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