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개선문

제스키에르의 프리폴 컬렉션엔 풍성한 양털도 포함됐다.  벨트로 잘록한 허리를 강조하고, 스키니 팬츠와 캐주얼한 플랫폼 컴뱃 부츠를 매치하는 것이 포인트.

AVENUE BUGEAUD

파리 개선문 뒤 부촌 16구의 한적한 공원. 투박한 컴뱃 부츠에 세련된 모피와 드레스를 걸친 멋쟁이가 느긋하게 오후를 즐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