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치

A red vanity case.    (Photo by Hulton Archive/Getty Images)

나를 구해줘!

건널목 저 건너편에 구남친이 있다. 메이크업할 시간은 없고, 1분 안에 나를 구해줄 파우치 속 뷰티 아이템은? #1 just 10 Sec. 레스토랑 건너편 테이블 2년 전 ‘썸남’과 예상치 못하게 재회했다. 초라한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다면 시각이 아닌 후각으로 승부할 것....

일러스트 속으로 들어간 지미 추

  라파엘 만테쏘(@rafaelmantesso)는 인스타그램에 올린 일러스트로 전세계인들에게 '좋아요' 하트를 받는 브라질 태생의 아티스트다. 재미있는 건 그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반려견의 이름이 '지미 추'라는 것! 그리고 이 강아지를 모티브로 한 일러스트...

크리스티나 한과 나눈 보랏빛 뷰티 토크

LA 멜로즈 플레이스 한복판엔 담쟁이덩굴이 드리워진 하얀 건물이 우뚝 서 있다. 화려한 파우더룸이 있는 이곳은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사랑방이자 뷰티 웹사이트 ‘바이올렛 그레이닷컴’의 근원지. 이곳의 디지털 디렉터 크리스티나 한과 <보그 코리아>가 나눈 보랏빛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