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므파탈

22-1 Day1-2 (11)

패션의 완성은 구두? 올봄에는 ‘스트랩’ 슈즈!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디자인의 구두가 사랑 받는 요즘. 그 중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여자들의 마음에 불씨를 일으킨 아이템이 있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당신의 발과 다리를 끈으로 칭칭 감아 올릴 ‘스트랩 슈즈’!
새틴 코르셋은 시안 호프만(Sian Hoffman), 브라는 코코 드 메르(Coco de Mer), 울과 시폰 소재 비대칭 스커트는 지방시(Givenchy), 귀고리는 패셔니트 어바웃 빈티지(Passionate About Vintage), 비키 사르지(Vicki Sarge), 허스트 앤티크(Hirst Antiques), 진주 목걸이는 메어리드 르윈 빈티지(Mairead Lewin Vintage), 스타킹은 칼제도니아(Calzedonia), 에나멜 힐은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BELLA SIGNORA

페이페이 선의 변신! 가죽 뷔스티에와 새틴 코르셋, 모피로 연출한 관능적인 팜므 파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