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왕

FINAL_004

팝 아티스트, 카스텔바작

충격과 혁명의 팝 아티스트 장 샤를 드 카스텔바작이 서울에 캔버스를 깔았다. 6월 서울에 머무르며 완성한 전시 〈내일의 그림자(Shades of Tomorrow)〉는 올해 65세인 그가 새로운 르네상스를 꿈꾸며 바라본 세상이다. 프랑스의 디자이너이자 팝 아티스트 장 샤를...

Passion Show

뮤지컬 <고스트>, 영화 <패션왕> 그리고 10월 방영을 앞둔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한국판까지. 그 누구보다 뜨거운 순간을 보내고 있는 배우 주원이 '보그 TV' 카메라 앞에 섰다. 패션에 죽고 못사는 고등학생이 되어 <보그> 스튜디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