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위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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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우의 Mid-Century Modernism

“슬림 키스(Slim Keith), 바로 제가 사랑하는 인물이죠.” 제이슨 우가 백 스테이지에서 언급한 슬림 키스는 1960년대부터 1990년 사망하기 전까지 패션아이콘으로 군림해왔던 뉴욕 사교계의 명사다. 미셸 오바마가 입은 옷으로 이름을 알린 32살의 디자이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