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피플

인터뷰와 촬영이 진행된 날, 파리의 날씨는 쾌청했고 뎀나 바잘리아는 촬영하러 나가기 전 발렌시아가 로고 자수가 놓인 모자를 챙겨 썼다. 물론 모자와 날씨 사이에 특별한 상관관계는 없다. 그는 거의 항상 모자를 쓰고 있으니까.

The Truest Sense

이 시대 디자이너 중의 디자이너 뎀나 바잘리아는 파리 하우스에서 치른 데뷔 컬렉션만큼 자신만만하고 자신감에 차 있다. 그는 〈보그 코리아〉를 위해 파리 중심가의 발렌시아가 본사 앞 거리에 섰다. 그리고 그가 직접 지목한 서울 여자들이 그의 데뷔 컬렉션을 입고 서울 어느 골목길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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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 고민

일명 ‘거지존’으로 불리는 마의 시기를 지나 겨우 기른 앞머리…하지만 이 사진을 보면 우리는 또 다시 고민에 빠집니다. ‘올봄, 앞머리나 잘라 볼까?’하고 말이죠.
썸

컬러 백을 드는 이유

기분 전환 하고 싶나요? 그렇다면 이것만한 방법도 없을 거에요. 상큼발랄 비비드 백을 드는 것만으로도 해피 바이러스가 살아날 테니까요....
7 MFW-AW15-09

발목이 보이는 게 중요하죠

아무리 춥더라도 놓칠 수 없어요. 이번 시즌에는 발목이 드러나야 세련된 여자라고 여겨질...
보그영화관2

<캣워크 옆 영화관> 상영 시간표

TV와 온라인 세상은 물론 전시장과 영화관에서도 패션을 감상하는 시대. 완성도 높은 패션 영화가 차례로 개봉되고 있다. 화제작〈Dior And I〉개봉에 맞춰 서울 패션 피플들에게 물었다.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패션 필름은?...
(왼쪽부터)김은영, MC 이진복, 나이키 러닝 트레이너 김윤희, 제임스, 조수진, 타투이스트 노보, 이한준.

멋쟁이들의 스포츠 라이프

모두들 당장 산으로, 바다로 떠날 것처럼 1년 내내 ‘아웃도어’를 외치는 요즘이다. 러닝부터 서핑, 사이클링, 농구, 축구까지 ‘진짜 운동’을 즐기는 멋쟁이들의 스포츠 라이프.   Cool Running PRRC 5월 초순 일요일 오후, 서울의 한 대학 캠퍼스...